동아시아사회문화

윌 킴리카, 요프케 등 다문화 석학 한국 온다

(왼쪽부터) 윌 킴리카 퀸즈대 교수, 크리스티앙 요프케 베른대 교수, 브렌다 여 싱가폴국립대 교수.

IOM이민정책연구원, 30일 오후 2시 고려대서 외국 석학 초청 ‘다문화주의 토론회’ 개최

IOM이민정책연구원(원장대행 한효근)과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소장 이내영)는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김우상)과 공동으로 30일 오후 2시 고려대 백주년기념관에서 ‘다문화주의 동서석학에게 묻다’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윌 킴리카(Will Kymlicka) 퀸즈대 교수, 크리스티앙 요프케(Christian Joppke) 베른대 교수, 브렌다 여(Brenda Yeoh) 싱가폴국립대 교수 등 이민, 다문화주의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들이?참석한다.

지정토론자로는 김남국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이철우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신지원 IOM이민정책연구원 박사가 나온다. <문의 031-920-5655>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김남주

기자, david9303@theasian.asia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