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필리핀 마닐라 동부 파시그(Pasig) 지역에서 제14회 ‘반딧불이의 여행’ 행사 시작을 앞두고 한 참가자의 자전거에 달려 있는?팅커벨 인형이 보인다.?환경문제를 깨닫고 대기오염 감소를 위해 자전거 타기를 촉구하는 이번 행사에는 수천명이 참여했다.
자전거를 탄 무리 속에서 한 필리핀 소년이 작은 자전거를 타고 페달을 밟으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사진=AP/Aaron Fav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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