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세계

미국 지도자 뽑는 투표날 표정


지난 10월 25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마틴 루터 킹 커뮤니티 센터에서 2012 대선 조기투표를 하고 있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

미 공화당 대선후보인 미트 롬니와 부인 앤이 6일 매사추세츠 벨몬트 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조 바이든 미 부통령이 6일 델라웨어 그린빌 소재 한 고교에 마련된 기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한 뒤 나오고 있다.

폴 라이언 미 공화당 부통령 후보가 6일 위스콘신 제인스빌 소재 헤드버그 공립도서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부인 재나와 아들, 딸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투표를 하고 있다. <AP/>

경합지역으로?꼽힌?오하이오(Ohio)주에 위치한?성 야곱 루터교회에서 사람들이 투표하고 있다. <사진=AP/The Repository, Scott Heckel>


6일 플로리다 주 포트 마이어스(Fort Myers)에서 유권자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전 메사추세츠 주지사인 미트 롬니 공화당 대선후보가 치열한 선거유세를 펼친 후, 선거 당일 차기 정부의 윤곽을?결정하고?향후 몇 년간을 좌우할 선택을 하기 위해?미국 유권자들이?투표장에 모였다. <사진=AP/J Pat Carter>

6일 버지니아 샬로츠빌(Charlottesville)에서 유권자들이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사진=AP/The Daily Progress, Andrew Shurtle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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