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시아사회

파키스탄, “인구 ‘절반’만 글 읽고 써”

5일 파키스탄 쿠에타(Quetta)?남서부에 있는 공립학교에서 파키스탄 학생들이 수업을 듣고 있다. 현재 파키스탄의 식자율(읽고 쓸 줄 아는 사람의 비율)은 55%로 120개국 가운데 113위다. 파키스탄 정부는 2015년까지 이를 60%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신화사/Iqbal Hus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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