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필리핀 마닐라 북동부 퀘손시티(Quezon city)에서 일부 청각장애인들이 포함된?시위대가 행진하고 있다.
이들은 필리핀어 수화를 청각 장애인들의 표준 수화로 지정하는 법안 통과를?요구하고 있다. 또 모든 업무에서 필리핀 정부의 공식언어를 사용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이밖에도?모든 학교에서 필리핀어 수화 사용을 의무화하고 방송을 비롯한 공공활동에서 필리핀어 수화가 사용돼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 현재 필리핀에서는 영문 수화만이 제공되고 있다. <사진=AP/Bullit Marquez>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