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시아사회

“중국의 첫 아랍 수교국은 쿠웨이트”

15일 쿠웨이트를 방문한?왕수엔 아시아엔 중문판 부편집장(왼쪽부터), 아시라프 달리 아시아엔 중동지부장, 쿠웨이트? 무바라크 알사바(Mubarak A. M. Al-Sabah) AGH(Action Group Holdings) 부회장, 아시아엔 이상기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알파고 시나씨 기자>

쿠웨이트 AGH(Action group holdings) 무바라크 알 사바(Mubarak A. M. Al-Sabah)?부회장은 15일 쿠웨이트에서 아시아기자협회 창립회장 겸 아시아엔(The AsiaN)?이상기 대표, 터키 지한통신사 알파고 시나씨 기자, 아시아엔?왕수엔 중문판 부편집장과 만난 자리에서 “쿠웨이트는 중국이?아랍세계에서?첫번째로 수교한 나라”라며?“쿠웨이트와 중국은 41년 동안 깊은 우정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쿠웨이트와 중국은?1971년 3월22일 공식적으로 외교관계를 맺었다. 그 후 41년간 두 나라는 정치, 경제, 무역, 투자 등 여러 분야에서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맺어 왔다. 특히 중국은 쿠웨이트에서?보면 가장 큰 석유 수출국이다. 2010년만도 양국 무역총액은 85억 3600만 달러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년도에 비해 68%로 증가한 수치다.

무바라크 부회장은 “이번에 아시아엔 중문판 기자가 쿠웨이트에 방문해 매우 반갑고 환영한다”며 “앞으로 쿠웨이트와 중국의?문화교류가 더욱 많아지길 바란다”고 했다. 또한 “아시아엔에서?쿠웨이트와 아랍 문화를?중국 현지 등 동아시아에 널리 알려주는 것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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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수엔(王璇)

중국, The AsiaN 기자, summer.w1228@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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