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정치

日 다나카 법무장관, ‘불명예’ 퇴진

지난 12일 다나카 게이슈(田中慶秋) 일본 법무상이 법무부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일본 언론은 다나카 장관이 건강상의 문제와 조직 폭력배의 결혼식에 참석한 이유로 23일 사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