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리비아 주재 美 영사관 피습 현장
프리랜서 동영상제작자이자 운동가인 파흐드 알 바코쉬가 촬영한 동영상의 스틸 이미지.
지난 11일 리비아 주재 미국 영사관 피습 후 리비아인들이 크리스 스티븐스 리비아 주재 미 대사를 구하기 위해 그를 옮기고 있다. 리비아인들은 어두운 실내에서 죽은 듯 보이는 스티븐스 대사를 우연히 발견했으며 그가 누군지 모르고 외국인인 줄로만 알았다고 알 바코쉬와 다른 목격자 2명이 전했다. 이 사진의 아랍어 자막에는 ‘알 바코쉬의 사진’이라고 쓰여 있다. <AP/>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