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미얀마 빈민가 풍경 “학교 가는 언니가 부러워요”

3일 미얀마 양곤의 한 빈민가에서 한 소녀가 가방을 멘 채 학교로 가고 있다. 집 근처에서 놀던 두?명의 어린이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양쪽 팔에 문신을 한 소년이 미얀마 양곤의 빈민가를 거닐다 포즈를 취했다.

한 여성이 미얀마 양곤의 재래시장에서 장을 보고 나오고 있다. 왼손은 야채가 든 바구니를 들었고, 다른 한 손으로는 우산과 꽃을 들었다. <AP Photo/Alexander F. Yu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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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혜

기자, fristar@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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