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터키, 쿠데타 연루 군 장성 40명 보직 해임

터키 최고군사평의회(SMC)가 지난 4일(현지시각) 앙카라에서 열린 연례 심의기구에서 쿠데타 음모 조사에 연루된 40명의 군 장성 모두를 보직 해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레제프 에로도한 총리는 평의회의 이같은 결정을 3일 압둘라 굴 대통령에게 전한 후 4일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지한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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