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BS, 평생교육이용권·디지털 바우처 동시 사용 기관 6년 연속 선정

<사진=EBS>

AI 실무·자격증 등 100여 개 강좌 운영
전 세대 대상 맞춤형 평생교육 확대

EBS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으로 6년 연속 선정됐다. 동시에 ‘디지털 평생교육이용권’까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기관으로 지정됐다.

EBS는 이용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지원금 한도 내에서 수강 가능한 100여 개 강좌를 운영한다. 공인중개사, 공무원 등 자격증 과정과 직무 교육 콘텐츠가 포함됐다.

특히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강화했다. ChatGPT, Gemini 등 도구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문서 작성, 데이터 활용 등 실무 중심 강좌를 확대해 직장인의 업무 효율 개선을 지원한다. 이미지 생성과 디자인 도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강좌도 포함됐다.

이와 함께 취업 준비생을 위한 어학·자격증 강좌, 직장인을 위한 커리어 개발 과정, 중장년층을 위한 재취업 및 국가자격증 과정 등 생애주기별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EBS 관계자는 “실무에 적용 가능한 교육 콘텐츠를 중심으로 평생교육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며 “디지털 역량 향상과 학습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