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벚꽃 시즌 맞아 ‘이색 감성 디저트’ 출시

벚꽃 마카롱, 피쉬 소르베, 구황작물 소르베 등 이색 디저트 3종 출시
‘먹는 재미+보는 재미’ 반영, 나들이 시즌 및 SNS 인증에 어울리는 상품 구성
벚꽃 시즌 상품 매출 전년 2025년 45.2% 증가, 올해도 고객 관심 기대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봄철 벚꽃 나들이 시즌을 맞아 ‘이색 감성 디저트’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경험 강화에 나선다.
GS25는 2026년 봄 시즌 상품으로 ▲벚꽃 마카롱 ▲피쉬모양 소르베 ▲프로즌 구황작물모양 소르베 등 총 3종의 디저트 상품을 25일부터 순차 출시한다.
대표 상품인 ‘벚꽃 마카롱’은 봄을 상징하는 벚꽃 모양과 색감을 그대로 구현한 시즌 한정 디저트다. 쫀득한 식감의 꼬끄에 부드러운 딸기우유 크림을 샌딩해 맛과 비주얼을 동시에 살렸으며, 봄 나들이의 설렘을 더해주는 상품으로 기획됐다. 가격은 2,900원이다.
함께 선보이는 ‘피쉬모양 소르베’는 실제 물고기 형태를 정교하게 재현한 아이스크림이다. 감귤 베이스의 상큼한 오렌지 플레이버를 적용해 소르베 특유의 시원하고 청량한 맛을 살렸다. 가격은 2,000원이다.
‘프로즌 구황작물모양 소르베’는 옥수수, 감자, 고구마, 밤 등 총 4종의 구황작물을 미니 사이즈 아이스크림으로 구현한 상품이다. 각 작물의 형태와 풍미를 사실적으로 살려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며, 친근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고객의 공감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가격은 5,900원이다.
최근에는 독특한 비주얼과 재미 요소를 갖춘 디저트 상품이 SNS 인증 콘텐츠로 활용되며 고객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먹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동시에 즐기려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GS25는 고객의 소비 트렌드에 맞춰 일상 속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상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신상품 역시 봄 시즌 감성과 재미 요소를 결합해 나들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편, GS25가 지난해 선보인 벚꽃 시즌 한정 상품 5종은 4월 초 매출이 직전 주 대비 45.2% 증가하며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GS25는 올해도 관련 상품을 통해 봄 시즌 고객 경험 만족도를 더욱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고다슬 GS리테일 디저트팀 MD는 “GS25가 선보이는 디저트 신상품은 고객들이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봄을 보다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공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상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