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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아시아엔, 한국
한화 이글스가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삼성을 11대2로 꺾고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2006년 이후 19년 만이며, 1999년 우승 이후 26년 만의 두 번째 우승 도전이다. 에이스 코디 폰세가 5이닝 1실점 9탈삼진으로 호투하며 MVP를 차지했고, 문동주가 시리즈 MVP로 선정됐다. 중심타선 문현빈·노시환·채은성이 12타수 10안타 9타점을 합작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한화는 오는 10월 26일부터 잠실에서 LG 트윈스와 맞붙어 새로운 챔피언에 도전한다.
소팔 차이, 캄보디아뉴스, 캄보디아
캄보디아와 싱가포르가 역내 군사협력 강화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캄보디아 부총사령관이자 육군사령관인 마오 소판 장군이 이끄는 캄보디아 고위 군사대표단은 지난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싱가포르 공식 방문 기간 동안, 싱가포르군 총사령관 애런 벵 제독을 예방, 관련 사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또한 싱가포르 육군사령관 차이 더시엔 소장과의 회담을 통해 국방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푸네 네다이, 쇼카란매거진, 이란
다큐멘터리 ‘Ateqa’가 브라질에서 열린 제18회 엔트레토도스 국제 인권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Ateqa’는 마수드 데나비가 연출하고 레바야트 에 파스 문화재단이 제작한 작품으로, 격렬한 폭격 속에서도 집을 떠나지 않고 저항세력을 지원하기 위해 남은 레바논 국경 마을의 여성 아테카(Ateqa)의 실화를 담고 있다. 인간의 삶과 회복력을 조명한 이 작품은 이란, 이탈리아, 슬로베니아, 인도네시아 등 여러 국제 영화제에서도 호평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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