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라운드업 20250926] 일본 자민당 총재 선거, 고이즈미 지지 의원 최다
1. 중국 “위구르자치구 셰일오일 누적생산량 500만톤 돌파”
– 중국 북서부 신장위구르자치구 중국 첫 국가급 셰일오일 시범구역에서 초심층(超深層) 원유 누적 생산량이 500만t을 넘어섰다고 관영 신화통신 등 중국 매체들이 25일 전했음. 보도에 따르면 신장자치구 준가르분지 동부에 있는 지무싸얼 셰일오일 시범구역은 서울 면적의 두배가 넘는 1천278㎢ 크기로, 유전은 지하 3천800m 이상 깊이에 매장돼있음. 지무싸얼 시범구역의 셰일오일 매장량은 10억t 이상으로 추정.
– 중국은 지난 2020년 이 지역을 시범구역으로 지정한 뒤 자원 개발 작업을 벌여왔음. 중국 매체들은 올해 초부터 생산량이 늘면서 지금까지 48개 유정이 시추됐고 일일 생산량이 처음으로 5천t을 넘겼다고 설명. 중국 기술진은 지무싸얼 지역은 암석 밀집도가 높아 중국 대륙 셰일오일 개발 기준과 종합 기술 체계를 별도로 구축했고, 현재 시추 진도는 일일 1천860m에 이르렀다고 매체들은 전했음.
– 중국 측은 올해 말까지 셰일오일 생산량 680만t을 넘어설 것이라고 내다봤음. 지정학적 분쟁과 전력 부족, 에너지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중국에서 최근 몇 년간 에너지 안보는 주요 관심사가 됐음. 중국은 세계 최대 원유 수입국으로, 수요의 거의 4분의 3을 수입에 의존.
– 중국은 작년 초심층 매장 석유·가스 발굴과 채굴이 어려운 비전통적 자원 문제 대처를 위해 중국 양대 에너지그룹인 중국석유천연가스그룹(CNPC)과 중국석유화공그룹(SINOPEC)을 주축으로 중국항천과학기술그룹(CASC)·철강회사 바오우·장비제조사 중국기계공업집단(SINOMACH) 등 7개사가 참여하는 국영기구를 설치. 이 기구는 신장위구르자치구 타림 분지 같은 곳에서 지하 1만m에 이르는 심저 유정에서 전통적인 자원을 시추하고, 땅속 깊은 곳의 셰일 오일과 탄층(cola-seam) 가스 자원도 탐사할 것이라고 당시 CNPC는 밝혔음.
2. 일본 도요타, 실험도시 ‘우븐시티’ 운영 시작
– 도요타자동차가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시험하기 위해 건설한 미래형 도시 ‘우븐 시티’의 운영이 시작. 26일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도요타는 전날 후지산 인근 시즈오카현 스소노시 우븐 시티에서 본격적인 가동을 알리는 기념식을 열었음. ‘그물망 도시’를 뜻하는 우븐 시티는 도요타가 ‘제로(0)에서 마을을 만든다’는 구상으로 세운 곳. 미래에 구현될 다양한 첨단기술을 시험하는 장소이기도 함.
– 도요타는 일단 4만7천㎡만 개장했으며, 향후 면적을 29만4천㎡까지 확장할 계획. 거주자는 현재 몇 세대에 불과하지만 향후 300명으로 늘리고, 최종적으로는 2천 명 정도로 확대할 방침. 도요다 아키오 도요타자동차 회장은 우븐 시티에 대해 “미래를 위한 시험장”이라며 자동차와 관계없는 기업과도 연계해 기술의 ‘곱셈’을 이뤄내겠다고 강조. 실제로 우븐 시티에는 도요타 외에도 다양한 기업이 참여.
– 에어컨 제조회사인 다이킨공업은 우븐 시티에서 꽃가루가 없는 공간을 만드는 실험을 하고, 식품 업체인 UCC 재팬은 카페 이용자의 행동을 분석해 커피가 인간의 창조력과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 도요타는 이곳에서 자율 주행 관련 기술 개발 등을 추진. 우븐 시티는 공공 도로와 달리 규제가 적어 자율 주행 자동차 개발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도요타는 2027년 4월 이후 특정한 조건에서 원격 관리를 받으며 운전사 없이 운행하는 자동차를 판매할 방침. 우븐 시티 지하 도로에서는 각 가정에 택배 등을 배달하는 자동 배송 로봇이 다니게 됨. 도요타는 2026년 4월 이후 일반인 입장도 허용할 계획. 도요타자동차 자회사이자 우븐 시티 운영사인 ‘우븐 바이 도요타’ 관계자는 “이 장소를 닫힌 공간으로 하면 의미가 없다”며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조해 갈 것”이라고 말했음.

3. 일본 자민당 총재 선거, 고이즈미 지지 의원 최다
– 일본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가 약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당내에서 고이즈미 신지로 농림수산상을 지지하는 의원이 가장 많다는 조사 결과가 26일 나왔음. 지지통신은 전날까지 자민당 소속 국회의원을 상대로 총재 선거 후보 지지 의향을 조사한 결과, 고이즈미 농림수산상을 지지한다는 의원이 20%를 넘어 가장 많았다고 전했음. 자민당 국회의원 295명 가운데 60∼70명 정도가 고이즈미 농림수산상 지지 의사를 나타낸 것으로 보임.
– 다카이치 사나에 전 경제안보담당상과 함께 양강 후보로 꼽히는 고이즈미 농림수산상은 작년 9월 총재 선거 1차 투표에서도 가장 많은 의원 표를 얻었음. 지지통신은 “고이즈미 농림수산상은 옛 아베파 등 해산한 파벌 의원과 유일하게 남은 아소파 의원, 파벌에 속하지 않은 의원을 불문하고 폭넓은 지지를 받았다”며 “지난 22일 출정식에는 대리인을 포함해 92명이 참가했다고 발표했다”고 전했음.
– 반면 다카이치 전 경제안보담당상은 지지 의원이 40명을 약간 하회하는 수준으로 고전 중인 것으로 나타났음. 지지통신은 “다카이치 전 경제안보담당상을 지지하는 의원은 절반이 옛 아베파 의원이며, 이외에도 대부분은 보수 성향 의원”이라고 전했음. 작년 총재 선거 1차 투표에서는 의원 득표수 2위를 기록했지만, 이후 치러진 중의원(하원) 선거와 참의원(상원) 선거에서 다카이치 전 경제안보담당상을 지원했던 의원들 일부가 낙선하는 바람에 지지세가 약해진 것으로 지지통신은 분석.
– ‘다크호스’로 꼽히는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을 지지하는 의원은 50명대로 고이즈미 농림수산상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음. 지지통신은 하야시 장관이 고이즈미-다카이치 양강 구도를 깨기 위해서는 당원 표 확보가 필요하다고 지적. 약체 후보로 평가받는 고바야시 다카유키 전 경제안보담당상, 모테기 도시미쓰 전 자민당 간사장을 지지하는 의원은 각각 30명 정도로 파악. 다만 지지통신은 “의원들 가운데 4분의 1 정도는 아직 의사를 정하지 않아 정세는 여전히 유동적”이라고 짚었음.
– 내각제를 채택한 일본에서는 보통 집권당 대표가 총리를 맡음. 현재 제1당은 자민당. 중의원과 참의원이 모두 여소야대 구도이지만, 야권이 분열돼 있어서 내달 4일 선출되는 새 자민당 총재가 이시바 시게루 총리를 이어 총리가 될 것으로 관측. 자민당 총재 선거는 국회의원과 당원(당비 납부 일본 국적자)·당우(자민당 후원 정치단체 회원) 투표를 합산해 결과를 냄. 국회의원 295명은 각각 1표를 행사하고, 당원·당우 투표는 국회의원 표와 동수인 295표로 환산해 적용. 만일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상위 2명이 결선을 치름.
4. 인도네시아 무상급식 집단 식중독
–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핵심 공약인 무상급식 사업이 잇따른 집단 식중독으로 위기를 맞았음. 2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이번 주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4개 지역에서 무상급식을 먹은 학생 1천700여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였음. 지난 22일 반둥에서 학생 470명이, 지난 24일에는 수카부미에서 3건의 집단 식중독이 발생해 580명이 증상을 호소했으며 25일에도 서자바주 다른 지역에서 700여명의 환자가 발생.
– 앞서 지난주에는 서자바주와 중앙술라웨시주 학교에서 학생 800명이 무상급식을 먹고서 한꺼번에 식중독에 걸린 것으로 파악. 이들은 호흡 곤란이나 메스꺼움 증상과 함께 현기증이나 심한 복통을 호소. 현지 방송사 콤파스TV는 임시 치료센터가 차려진 반둥 체육관에서 학생들이 접이식 간이침대에 누워 고통을 호소하는 모습을 보도.
– 인도네시아 대통령실은 여러 정부 기관이 올해 1월부터 무상급식과 관련한 식중독 환자 수를 파악한 결과 5천명이 넘었다고 밝혔음. 비영리 단체인 인도네시아 전략개발계획센터의 디아 사미나르시 대표는 “실제 (무상급식으로 인한 식중독) 사례는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추정한다”며 “많은 이들이 상황 보고를 꺼리기 때문”이라고 말했음. 인도네시아 싱크탱크 ‘교육감시네트워크’는 올해 무상급식을 먹은 뒤 식중독 증상을 호소한 학생 수가 6천452명이라며 정부 수치보다 많다고 밝혔음.
– 이 단체에서 활동하는 교육운동가인 우바이드 마트라지는 “프라보워 대통령은 무상급식 사업을 일시 중단하고 철저히 평가해야 한다”며 “아동 안전은 정부의 정치적 목표보다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 힌다야나 인도네시아 국가영양청장은 집단 식중독이 발생한 학교 급식 시설은 운영을 중단하도록 조치했으며 지방 정부가 영양사 등으로 태스크포스(TF)팀을 꾸려 무상급식을 감독하고 있다고 밝혔음.
– 인도네시아 정부는 2029년까지 전국 모든 초중고생을 비롯해 아동, 영유아, 임신부 등 9천만명에게 하루 한 끼의 무상 급식을 제공하겠다며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이 사업을 시행. 지난해 10월 취임한 프라보워 대통령의 핵심 공약인 이 무상급식 사업에는 매년 280억 달러(약 40조2천억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
5. 인도 “러시아산 원유 수입 줄이려면 이란산 구매 허용돼야”
– 교착 상태에 빠진 무역 협상을 재개하기 위해 최근 미국을 방문한 인도 대표단이 자국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줄이려면 현재 제재 대상인 이란과 베네수엘라산 원유 구매가 허용돼야 한다고 주장.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번 주 무역 협상을 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 인도 대표단은 미국 대표단과의 비공개 회담에서 현재 양국 협상의 걸림돌인 러시아산 원유 수입 문제를 거론.
– 논의 내용을 잘 아는 익명의 관계자는 블룸버그에 “인도 당국자들이 자국의 정유사가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크게 줄이려면 제재 대상국인 이란과 베네수엘라에서 원유를 구매할 수 있게 허용해야 한다는 요구를 했다”고 전했음. 인도 대표단은 또 러시아를 비롯해 이란과 베네수엘라 등 주요 산유국의 원유 공급이 동시에 차단되면 국제 유가가 급등할 수 있다고 미국에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음.
– 인도는 2019년 이란산 원유 구매를 중단했으며 미국이 제재를 강화함에 따라 인도 최대 민간 정유사인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즈도 올해부터 베네수엘라산 원유 구매를 멈췄음. 인도 정유사들이 중동산 원유 구매를 늘릴 수 있지만 가격이 비싸다고 블룸버그는 짚었음. 인도 정유사들은 지난 7월 러시아산 원유를 배럴당 평균 68.90달러(약 9만7천200원)에 구매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산은 77.50달러(약 10만9천300원), 미국산은 74.20달러(약 10만4천600원).
–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전날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에서 열린 국제 무역 박람회 개막식에서 “러시아와 함께 오랜 시간 검증된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음. 이어 그는 “변화하는 세계에서 한 나라가 다른 나라에 의존할수록 성장 가능성은 위태로워진다”며 “인도는 더 이상 다른 나라들에 의존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앞서 미국은 지난 4월 인도에 국가별 관세(상호관세) 26%를 부과했고 이후 양국은 5차례 협상했지만, 미국산 농산물 등에 부과하는 관세 인하와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인도가 중단하는 문제를 놓고 이견을 보여 합의하지 못했음.
– 미국은 인도가 러시아산 원유 구매로 우크라이나 전쟁에 드는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주장. 인도는 중국과 미국에 이어 세계 3위 원유 수입국이며 러시아에서 전체 원유의 38%를 수입. 결국 지난달 미국은 기존보다 1% 낮춘 상호관세 25%에 러시아와의 석유 거래에 따른 제재성 관세 25%를 추가로 인도에 부과. 50% 관세는 미국이 세계 교역국에 부과한 세율 중 최고 수준이며 브라질에 매긴 관세와 같음.
6. 키르기스스탄, 의회 해산·조기 총선 결정
–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 의회가 자체적으로 해산을 결정하고 총선을 1년 앞당겨 실시하기로 했음. 26일 dpa 통신 등에 따르면 키르기스스탄 의회는 전날 의회 해산안을 표결에 부쳐 전체 의원 90명 가운데 84명의 찬성으로 가결. 이에 따라 당초 내년 11월 실시하기로 된 차기 총선은 현행법상 오는 11월 30일 이전에 실시해야 함. 현 의회는 조기 총선일이 발표될 때까지 역할을 계속. 의원들이 의회 해산을 스스로 결정한 것은 이례적.
– 단원제인 키르기스스탄 의회 의원들은 차기 총선과 2027년 1월 실시 예정인 대선 사이의 간격이 한 달 반에 불과해 이를 늘리려고 의회 해산 절차를 지난달 중순부터 준비해왔음. 이와 관련, 울란 프리모프 의원은 “의회 해산은 정치 시스템 강화와 국가 안정을 위해 필요하다”고 말했음. 다른 의원들은 의회 해산을 통해 차기 총선과 대선을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선거 당국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고 관련 예산도 줄일 수 있다고 밝혔음.
– 하지만 비판론자들은 의회 해산은 재선을 노리는 사디르 자파로프 현 대통령이 대선을 앞두고 의회 통제권 강화를 위해 구사한 ‘꼼수’라고 주장한다고 AFP통신은 전했음. 키르기스스탄은 앞서 지난 6월 선거개혁을 통해 비례대표제와 소선거구제가 혼합된 당시 제도에서 비례대표제를 폐지. 이에 따라 자금이 넉넉지 않은 군소 정당들이 후보 내기가 더 어렵게 된 상태. 키르기스스탄에서 현재 가장 강력한 정당은 자파로프 대통령이 소속된 아타-주르트로 15개 의석을 갖고 있음.
– 산악지대에 위치한 인구 700만명의 키르기스스탄은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민주적인 국가라는 평가를 받아왔음. 하지만 2020년 민주화 시위에 힘입어 다음 해 1월 대통령에 오른 자파로프는 집권 이후 시민 자유를 위축하는 등 권위주의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지적을 받음. 그는 인터넷 접근 통제를 강화하고 인권단체를 비롯한 비판 세력을 가짜뉴스 확산 혐의로 기소하기도 했음.
7. 팔레스타인 자치수반 “하마스, 전후 통치 참여 불가”
– 마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 수반은 25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가자지구 전후 통치에 참여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 로이터,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아바스 수반은 이날 미국 뉴욕 유엔총회에서 화상연설을 통해 “가자지구가 팔레스타인 국가에 필수적인 부분임을 확언한다”며 “가자지구 통치와 안보에 전적인 책임을 질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음. 이어 “하마스는 통치에 어떠한 역할도 하지 않을 것이며 다른 파벌들과 함께 PA에 무기를 넘겨야 할 것”이라고 강조.
– 아바스 수반은 지난 2년간 이어진 가자지구 전쟁에 대해 “20세기와 21세기에 가장 끔찍한 인도주의적 비극 중 하나”라며 “전쟁범죄이자 반인륜 범죄”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도 “우리 인민이 겪은 모든 고통에도 하마스가 (2023년) 10월 7일 자행한 행위, 이스라엘 민간인을 표적으로 삼고 인질로 잡은 행위를 거부한다”고 언급.
– 그는 “이런 행위는 팔레스타인 인민을 대표하지 않으며 자유와 독립을 위한 팔레스타인 인민의 정당한 투쟁을 대변하지도 않는다”며 “팔레스타인인과 연대하는 사안을 반유대주의와 혼동하는 것을 거부한다”고 말했음. 또 2007년부터 하마스가 통치해온 가자지구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PA가 이끄는 임시위원회가 구성돼야 한다고 주장. PA와 하마스를 차별화함으로써 자신과 파타당이 이끄는 PA가 전후 가자지구 통치 등 논의의 주도권을 잡겠다는 의지를 국제사회에 부각한 셈.
– 아바스 수반은 “우리 민족은 올리브나무처럼 뿌리를 내릴 것”이라며 “바위처럼 굳건하게 잔해 밑에서 일어나 재건할 것”이라고 말했음. 이어 “1967년 국경에 따라 동예루살렘을 수도로 하는 독립적이고 주권적인 국가에서 자유, 안보, 평화 속에서 살고 싶다”고 덧붙였음. 아바스 수반은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신청한 비자를 미국 국무부가 거부하자 화상으로 연설. 총회에 참석한 각국 대표들은 연설이 끝나자 박수를 보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