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제95회 국경일 기념 리셉션 9월 22일

주한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대사 사미 빈 모하메드 알사단)은 9월 22일 오후 6시 서울 드래곤시티 그랜드볼룸 한라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제95회 국경일 기념 리셉션을 연다.
이번 행사는 사우디 건국을 기념하고 한국과 사우디 간의 우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된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중동의 핵심 국가로서 에너지,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의 교류를 확대해오고 있다.
대사관 측은 초청장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의 국경일을 축하하는 자리에 귀하를 정중히 초대한다”고 밝혔다.
사우디 국경일은 매년 9월 23일로, 1932년 압둘아지즈 이븐 사우드 국왕이 아라비아 반도를 통일하고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으로 공식 선포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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