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동남보건대-덕산의료재단 SH덕산병원, 교류협력 협약 체결

<사진=동남보건대학교>

동남보건대학교(총장 김종완)는 2025년 8월 21일(수), 본교 국제세미나실에서 의료법인 덕산의료재단(이사장 강병직) SH덕산병원과 지산학 협력을 위한 교류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동남보건대학교 김종완 총장을 비롯하여 황룡 부총장, 김용재 기획조정처장, 홍성경 간호학부장, 이승근 전략운영팀장이 참석하였으며, 덕산의료재단에서는 강병직 이사장, 김윤기 본부장, 조혜정 간호부장, 송석규 진단검사의학과 파트장, 신미희 홍보팀 주임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 협력  지역산업 Value-up 지원을 위한 협력  수요맞춤형 교육체제 및 현장실습 연계  지역사회 현안 해결 및 공동 대응 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 체계 구축  가족회사 연계,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 상호발전적 교류 활성화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김종완 총장은 “이번 협약은 경기도 유일의 보건의료계열 특성화 대학으로서 동남보건대학교가 보유한 전문성과 교육 인프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우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뜻깊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병직 덕산의료재단 이사장은 “수원 서남부권 주민의 건강을 책임질 SH덕산병원 개원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SH덕산병원은 특히 3대 중증질환인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 중증외상을 신속히 치료하기 위해 각별히 신경쓰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SH덕산병원이 동남보건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교육과 실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 유기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끈끈한 동반자적 발전 관계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동남보건대학교는 ‘미래사회 협력과 소통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전문기술 인재 양성’이라는 교육 목표 아래, 지역사회 및 산업체와의 유기적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 문제해결형 전문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있다. 이번 협약 또한 지산학 협력의 새로운 모범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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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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