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중광통신] 거리의 신문판매대 1974년 그리고 2025년

젊은 시간을 보낸 광화문 네거리에는 동아일보, 조선일보 등 신문사들이 아직도 자리를 지키고..
아직도 광화문 네거리 새문안교회쪽에 있는 거리 Box형 편의점에는 신문가판대가 버티고 (광화문 일대
유일한 신문 가판대)
광화문, 세종로, 무교동 일대의 거리와 편의점에 많이 있던 신문 가판대는 하나씩 사라지고 이제 거리에서
신문을 살 방법은 어렵게 되었다.

내가 좋아하던 한치규 선생의 사진집 <변모하는 서울>에서 ‘거리의 신문판매대’ 사진을 발견. 얼마나 반가운지 1974년 6월 2일 거리의 ‘신문판매대 모습.
핸드폰, U-tube에 밀려 신문의 시대가 서서히 멀어져 가는 가슴 아픈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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