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추모] 최일남 작가 겸 기자, 아주 느린 시간으로 떠나다

도시로 이주한
시골 사람들의 애환과
산업화의 그늘을
개성적인 문체로 그린
記者+소설가
최일남 선배
하늘나라..주님 곁으로
향년 91세.
1932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전주사범학교를 거쳐
서울대 국문과
고대 대학원 국문과..

“서울 사람들”
“그리고 흔들리는 배”
“기쁨과 우수를
찾아서“ 등
다양한 작품..
민국일보,
경향신문을 거쳐
동아일보 문화부장..
편집부국장..
기자 생활을 하다
1980년 동아사태
해직..

1984년 동아일보
논설위원으로 복직.
1988~1991년
한겨레신문 논설고문..
해직언론인협의회장,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등을 지내..
빈소: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주님 품안에서
편히 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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