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불가리아 공항서 버스 폭발, 6명 사망

18일(현지시각)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에서 400km 떨어진 부르가스 인근 부르가스 공항에서 버스가 폭발해 시커먼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이 사고로 6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다쳤다. 탑승하고 있던 승객은 이탈리아인, 슬로바키아인, 미국인이 각각 한 명이었고 나머지는 모두 이스라엘인으로 알려졌다. 목격자들은 이스라엘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버스에 누군가 탑승한 후 폭발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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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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