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옹기종기’ 쿠란 읽는 팔레스타인 소녀들
10일(현지시각) 팔레스타인 소녀들이 가자 시티의 여름 캠프에 모여앉아 이슬람 경전인 쿠란을 읽고 있다. 가자 지구 1만 3000명에 달하는 남녀 어린이들이 여름 캠프에 참가한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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