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인도 아삼주 홍수, 120여 명 숨져

8일(현지시각) 인도 아삼 주 북동부 디갈 아티 마을에서 현지 여성들이 홍수로 파손된 집을 수리하고 있다. 이날 홍수로 피해를 입은 22만 명 중 절반가량이 임시 난민촌이나 친지 등의 집에서 거주하고 있고 마을에 물이 빠지면서?희생자 시신이 계속 발견되고 있다. 이날 사망자 수는 121명으로 이 중 16명은 산사태로 숨졌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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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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