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모진 겨울을 견디고 드디어 마당귀에서 가만히 고개를 다소곳 내미는 장엄한 모습! 묵묵한 인고(忍苦)를 일깨워주는 너의 모습이 아름답구나.
동아시아사회 [이동순의 추억과 사유] ‘할미꽃’···인고(忍苦)를 일깨워주다 이동순March 16, 2023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할미꽃 <사진 이동순> 그 모진 겨울을 견디고 드디어 마당귀에서 가만히 고개를 다소곳 내미는 장엄한 모습! 묵묵한 인고(忍苦)를 일깨워주는 너의 모습이 아름답구나.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이동순March 16, 2023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