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5분 명상] “삶은 내 마음과 세상과의 작용”

“삶은 사람들과 세상 모든 생명들과의 관계 속에서 어울려 사는 것입니다”. 톱니바퀴 등 동력전달장치가 복잡하게 얽히고 섥힌 것 같은 기계도 실은 반복과 중단의 연속일 경우가 많다. 우리 삶은 어떤가? 복잡한 것을 단순화하는 것, 우리가 원하는 게 바로 그것 아닐까?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욕망을 이롭게 쓰는 법> 저자]

1. 내 마음이 투사된 세계가 세상입니다. 내 마음이 즐거우면 세상도 즐겁고, 내 마음이 혼란스러우면 현실도 혼란스러워 집니다. 내 마음과 세상과의 작용이 바로 삶입니다. 삶은 사람들과 세상 모든 생명들과의 관계 속에서 어울려 사는 것입니다.

2.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현명한 삶일까요? 무엇을 위해 사는 것이 우리가 원하는 삶일까요? 어떤 삶을 살든 욕망을 충족하기 위한 삶을 삽니다. 삶의 책임은 내가 진다는 중심이 섰다면 당신은 자유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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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호

본명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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