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반 총장, 올랑드 대통령과 시리아 사태 등 논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왼쪽)이 21일(현지시각)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시카고에서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만나 회담하고 있다.
반 총장은 시리아 관련 현안과 다음 달 브라질에서 열리는 ‘리우+20’ 회담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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