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벼심는 이란 농민
17일(현지시각) 이란 북부 길란주 라슈트 인근 논에서 이란 농민들이 벼를 심고 있다. 이란은 쌀이 가장 대중적인 음식원이며 소비의 45%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고 최근 쌀값이 큰 폭으로 치솟고 있다. <신화사/Ahmad Halabis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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