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원 화성행궁 ‘달빛정담 인증샷’ 올리면 지동시장 바우처 지급

수원시가 ‘수원 화성행궁 야간 개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지동시장에서 사용 가능한 바우처를 지급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선다.
‘화성행궁 팔로우하고 지동시장 순대 먹자!’는 한국관광공사의 ‘2020 전통시장 연계 관광 활성화 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는 이벤트로, ‘화성행궁 야간 개장(수~일요일, 오후 6시~9시 30분)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에서 ‘행궁마실’ (@hanggung_picnic)을 팔로우한 후 ‘달빛정담’ 인증샷을 SNS에 게시하면 지동시장에서 사용 가능한 5,000원의 바우처가 지급된다.
바우처는 수원화성 인근에 있는 지동시장 50여 개 식당에서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8월 31일) 동안 1일 500명에 한해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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