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문정우 금산군수, ‘금산인삼약초건강관 운영 정상화 철저’ 당부

문정우 금산군수 <사진=금산군청>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15일 진행된 간부회의에서 “금산군이 금산인삼약초건강관 명도소송에서 승소 했다”며 “앞으로 군민들께서 이용함에 불편함이 없도록 운영 정상화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 여름군청을 운영에 있어 “제원면 원골, 부리면 도파, 복수면 지량 등 3곳의 근무지 외 지역에서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관내 집중 호우 발생 시는 “피해방지를 위해 사전점검을 철저히 하고, 만약 수해 피해가 발생할 경우 신속히 복구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망 점검 등 대응 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장마철 수인성 점염병에 대비해서는 “예방을 위해 방역을 철저히 진행할 수 있도록 신경써달라.”고 말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