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체르노빌 원전 후유증 앓는 벨로루시 어린이


19일(현지시각) 벨로루시 수도 민스크의 어린이 질병 연구센터에서 광대분장을 한 남자배우가 한 어린이 환자와 벗 삼아 놀아주고 있다.?이 지역 배우들은 매주 이곳을 찾아 체르노빌 원전 사고 후유증을 앓고 있는?어린이들을 돌봐주고 있다.

1986년 발생한 원전 사상 최악의 사고인 체르노빌 원전 사고로 방사성 낙진의 70%가 벨로루시?인근으로 유입돼 4만6450km2가 오염됐으며 이 근방 주민들은 갑상샘, 백혈병, 피부병, 면역력 저하 등 후유증의 위협 속에 살아가고 있다. <신화사>

news@theasian.asia

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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