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롯데마트, 경북 영천시와 협약 맺고 ‘샤인머스켓’ 특판 행사

10월 16일(수) 오전,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영천 샤인머스켓’을 소개하는 모습 <사진=롯데쇼핑>

롯데마트는 최근 고객들에게 인기 있는 청포도 ‘샤인머스켓’의 주요 국내 산지인 경상북도 영천시와 협약을 맺고 10월 17일(목)부터 23일(수)까지 ’영천 샤인 머스켓(1.5kg/1박스)’을 2만 4800원에 판매한다.

약 250ha의 토지에서 샤인머스켓을 재배하는 영천시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샤인머스켓 전체 물량 중 약 15%에 해당하는 상품을 생산하는 주요 산지 중 하나이다. 영천에서 생산되는 샤인머스켓은 강우량이 적고 일조량이 풍부하며, 밤낮 일교차가 커 당도가 높고 향이 좋다.

한편, 샤인머스켓은 초록색 껍질에 알이 굵고 단단하며, 당도가 높다. 또한 껍질째 취식이 가능하고 씨가 거의 없어 먹기 편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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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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