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18호 태풍 ‘미탁’ 2일 오전 서귀포 해상 근접···강풍·폭우 몰고올 듯

예상경로는 29일 밤 9시 타이완 타이베이 남남동쪽 약 610km 부근 해상을 거쳐 30일 오전 9시 타이완 타이베이 남남동쪽 약 310km 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한국에는 2일 오전 9시 서귀포 서북서쪽 120km 해상을 지나면서 남해안 지방에 많은 강수량과 강풍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예상경로는 29일 밤 9시 타이완 타이베이 남남동쪽 약 610km 부근 해상을 거쳐 30일 오전 9시 타이완 타이베이 남남동쪽 약 310km 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한국에는 2일 오전 9시 서귀포 서북서쪽 120km 해상을 지나면서 남해안 지방에 많은 강수량과 강풍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