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팜파스그라스는 키가 크고 꽃이 탐스러운 벼과 식물로 서양 억새로 불리며 뉴질랜드, 뉴기니, 남미 등에 주로 분포하는 식물이다.
사회 ‘어서와 가을아’ 태안의 푸른 하늘 이고 선 팜파스그라스의 이국적 매력 이주형August 23, 2019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23일 ‘처서’를 맞아 태안군 남면에 위치한 팜카밀레에 팜파스그라스가 한가득 피어 성큼 다가온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하고 있다. <사진=태안군청>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팜파스그라스는 키가 크고 꽃이 탐스러운 벼과 식물로 서양 억새로 불리며 뉴질랜드, 뉴기니, 남미 등에 주로 분포하는 식물이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이주형August 23, 2019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