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바다 위 둥둥’ 부상탑, 아름다운 여우섬 품은 태안 안면암

썰물 때는 물론 밀물 때에도 이동이 가능한 부교(浮橋)를 따라, 여우섬과 조구널섬을 걸어볼 수도 있고, 섬 중간에 놓인 부상탑도 둘러볼 수 있다.
사진작가들 사이에서는 일출 포인트로 매우 인기가 높은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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