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복대, 찾아가는 현장간담회로 학생들과 소통 ‘친밀감’ 높였다

현장간담회 <사진=경복대학교>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경복대학교는 하계방학 중 국가고시 대비 특강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현장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소통행보는 최근 남양주캠퍼스 물리치료과 강의실 등을 직접 방문해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2년 연속 국가고시 100% 합격을 위하여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해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19년 혁신지원사업 중 창의장학학습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자기주도적 성취지향장학 프로그램 안내를 통하여 학업 향상 및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소개됐다.

김영진 경복대 교학처장은 무더위에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간식을 전달했으며, 학생들과 격의 없는 대화로 한층 친밀감을 높였다는 반응이다.

간담회에 참여한 조재형(물리치료과 3학년)학생은 “더운 여름방학 기간에 자칫 흐트러질 수 있는 마음을 잡아주시고, 학업에 동기부여와 격려를 해주신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