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태안군, 명품 농산물 특별판매전 “태안 6쪽 마늘 사세요”

태안 명품 농수산물 특별판매전 <사진=태안군청>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태안군이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늘 농가를 돕고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태안 6쪽 마늘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적극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25일 군 관계자와 농협 관계자 등이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앞마당에서 태안 명품 농산물 특별판매전을 열고 태안의 우수 농·특산물인 6쪽 마늘을 홍보·판매했다.

이날 특별판매전은 대도시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만날 수 있는 직거래로 진행돼, 태안의 명품 농산물인 6쪽 마늘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농산물 유통 단계를 축소해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 돌아가도록 했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늘 농가를 돕는 한편, 대도시 소비자에게 질 좋은 태안 농·특산물을 널리 알려 농가소득을 향상시키는 계기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서울 등 대도시 지역에서 직거래 특별판매전 및 장터를 운영해 태안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