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항시 드림스타트, 해피스마일치과와 업무 협약 체결

최무형 교육청소년과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아이들의 치료가 늦어져 악화되는 경우는 없어야 한다. 포항시의 이런 노력들이 취약계층 가정의 의료비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 드림스타트는 현재 지역의 한의원, 아동병원 등 14개소 의료기관과 25개소의 상담치료센터와 협약을 맺고, 취약계층 아동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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