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명품약선요리반’ 4월 5일 개설

<사진=금산군청>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활기찬 삶을 위해 규칙적인 운동도 꼭 필요하지만 건강한 식습관 또한 건강 유지의 기본이다. 먹는 것이 약이 된다는 약식동원이란 말이 있다.

백세까지 건강하게 보내려면 매일 먹는 음식을 가장 신경 써야 한다. 단기적인 노력보다는 오랜 기간의 노력을 들여야 효과를 볼 수 있다.

건강한 식습관이 단번에 몸에 배기가 쉽지는 않지만 일상에서 한 가지씩 차근히 변화할 마음이 있다면 ‘명품약선요리반’이 제격이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가 준비한 ‘명품약선요리’강의 첫 시간에는 생강, 더덕, 도라지를 이용 감기에 좋은 음식을 만들어 볼 수 있다.

4월5일부터 시작되는 교육은 △감기 △고혈압 △당뇨 △위 △신장 △갱년기에 좋은 요리로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약선요리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3.20(수)~3.29(금)일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금산평생학습포털 또는 금산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새 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041-750 35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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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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