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복입은 신사가~ March 23, 2012 민경찬 ALL, 사진 쿠르드 최대 명절인 ‘네브루즈(Nevruz)’를 맞아 21일(현지시각) 터키 이스탄불 거리에서 양복 차림의 한 남성이 축하용으로 피워놓은 모닥불 위를 뛰어넘고 있다. 봄의 첫날을 알리는 이날은 터키를 비롯한 중동 국가들과 중앙아시아 일부 국가에서 수천 년간 내려오는 전통 명절이다. <사진=지한통신> news@theasian.asia Related Posts:[알파고의 아시아 탐구] 폭력·살인 등 중동 노루즈 명절의 어두운 그림자오잘란 석방 요구하는 쿠르드 시위대태국, 벼농사 시즌 시작"티베트 분신 청년이 걱정돼···""구멍에 갇혔습니다람쥐~" 민경찬 The AsiaN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