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칩, 개구리 그 한 마리가 그 울음으로 방안에 들앉아 있는 나를 불러쌓더니 산과 들 얼붙은 푸나무들 어혈 다 풀었다 한다
사회 [오늘의 시] ‘출정出定’ 조오현 “경칩, 개구리 그 한 마리가 그 울음으로” 편집국March 6, 2019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개구리 울음소리, 오늘도 힘찬 포부를 밝힌다 경칩, 개구리 그 한 마리가 그 울음으로 방안에 들앉아 있는 나를 불러쌓더니 산과 들 얼붙은 푸나무들 어혈 다 풀었다 한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태그조오현 오늘의 시 출정出定 개구리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편집국March 6, 2019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