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퇴임봉고식에서는 강영진, 황도국 교무 등 45명이 70세 정년을 맞아 퇴임하게 된다. 이들은 50년 가까이 일평생 교화현장에서 무아봉공으로 살아온 분들이다.
앞서 이날 낮 12시엔 종법사 초청 오찬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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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퇴임봉고식에서는 강영진, 황도국 교무 등 45명이 70세 정년을 맞아 퇴임하게 된다. 이들은 50년 가까이 일평생 교화현장에서 무아봉공으로 살아온 분들이다.
앞서 이날 낮 12시엔 종법사 초청 오찬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