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택 대표는 “지역의 미래와 교육발전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금산군의 인재육성사업에 동참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호택 대표는 연세대 의대를 졸업한 뒤 고향인 금산에서 소아과 원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향토기업인 삼남제약(주)의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재)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은 2009년부터 현재까지 총 130억9000만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장학기금 목표액인 200억원 달성을 위해 전군민을 대상으로 장학재단 후원회원을 모집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2019년도 장학금 지급사업은 오는 3월 말부터 접수를 받아 4월중 지역의 우수인재를 선발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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