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늘의 시] ‘삶의 신비’ 박노해 “고통은 나의 창조, 겨울은 나의 투혼”

현실은 나의 스승, 고통은 나의 창조. 90살 박상설이 늘 부여안고 있는 화두다. <사진=박상설 ‘자연과 삶’ 전문기자>

현실은 나의 스승

패배는 나의 깨침

슬픔은 나의 정화

고통은 나의 창조

겨울은 나의 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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