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나의 스승 패배는 나의 깨침 슬픔은 나의 정화 고통은 나의 창조 겨울은 나의 투혼
사회 [오늘의 시] ‘삶의 신비’ 박노해 “고통은 나의 창조, 겨울은 나의 투혼” 편집국January 31, 2019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현실은 나의 스승, 고통은 나의 창조. 90살 박상설이 늘 부여안고 있는 화두다. <사진=박상설 ‘자연과 삶’ 전문기자> 현실은 나의 스승 패배는 나의 깨침 슬픔은 나의 정화 고통은 나의 창조 겨울은 나의 투혼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태그박노해 시와 소설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편집국January 31, 2019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