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한(小寒) 대한(大寒)을 지나 입춘(春分이 코앞인데 55년만의 2월 한파 알고 보니 북극진동 뜨거운 눈물이 끌고 온 빙원행 썰매 하나
사회 [오늘의 시] ‘빙원행’(氷原行) 이옥진 “소한(小寒) 대한(大寒)을 지나 ” 편집국January 20, 2019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고드름, 수정 고드름 소한(小寒) 대한(大寒)을 지나 입춘(春分이 코앞인데 55년만의 2월 한파 알고 보니 북극진동 뜨거운 눈물이 끌고 온 빙원행 썰매 하나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태그오늘의 시 오늘 대한 소한 대판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편집국January 20, 2019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