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앤디 워홀, 싱가포르서 8월까지 전시


15일 싱가포르에서 앤디 워홀 전시회 미디어 공개행사가 열린 가운데 한 여성이 워홀의 작품 ‘마릴린 먼로’ 앞을 지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3월 17일부터 8월 12일까지 마리나 베이의 아트사이언스 박물관에서 계속된다. <사진=신화사/Then Chih 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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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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