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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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각문화 3.0시대⑪] 앤디 워홀과 클래스 올덴버그가 돋보이는 까닭은?

    [아시아엔=김인철 <아시아엔> 디자인 고문, 전주비전대 교수] 영국에서 단초를 제공한 후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발전돼 세계로 퍼진 팝 아트(Pop art)는 산업사회의 번영을 미술 속에 적극적으로 수용한 점에서 긍정적인 면이 엿보였다. 그러나 몇 년이 지난 후 비평자들로부터 “다다이즘(Dadaism)에서 시작한 허무하기만 한, 대안 제시도 아니었던 반미술 정신이 그저 단순히 소비문화에 굴복한 것”이라는 혹평을 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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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디 워홀, 싱가포르서 8월까지 전시

    15일 싱가포르에서 앤디 워홀 전시회 미디어 공개행사가 열린 가운데 한 여성이 워홀의 작품 ‘마릴린 먼로’ 앞을 지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3월 17일부터 8월 12일까지 마리나 베이의 아트사이언스 박물관에서 계속된다. <사진=신화사/Then Chih Wey>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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