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사회

[아듀 2018-키워드로 본 문화동네] BTS 신드롬·이영자 먹방·효리네 민박

방탄소년단

여느해처럼 다사다난했던 2018년. 특히 정치권은 연말까지 ‘물샐 틈 없는’ 공방을 벌이고 있다. 신문·방송들은 10대뉴스 또는 키워드를 통해 2018년의 주요순간들을 보여주고 있다. <아시아엔>은 몇몇 매체의 보도를 통해 올해를 되돌아본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중앙일보>는 ‘올해 키워드로 본 2018년 문화동네’를 통해 무술년 문화계와 문화현상을 정리했다. “BTS 신드롬, 이영자 먹방, 효리네 민박 ‘러브 유어셀프’” 제목을 달고 나온 이 기사 발문이다.

“방탄소년단은 세계로 날아올랐고, 보헤미안 랩소디는 본고장보다 뜨거운 열풍을 일으켰다. 힐링형 예능과 생활형 먹방은 힘든 시대에 소소하지만 확실한 위로가 됐다. 한국사회를 바꾸고 있는 미투와 페미니즘은 문화계도 뒤흔들었다. 충격과 논쟁, 감동과 화제가 교차한 2018년 대중문화를 12개의 키워드로 결산한다.”

이영자씨는 2018년 화려하게 부활했다. 그의 진실성과 성실성에 많은이들이 공감하고 감탄했다. <사진 감탄떡볶이>

https://news.joins.com/article/23237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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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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