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숭실대·한양대 3곳에 상담센터 설치, 12일 오전 10시부터 사전예약 가능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교육연구정보원이 12월 19일(수)부터 12월 22일(토)까지 4일간 ‘2019 대입 정시전형 대비 수험생 특별진학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이를 위해 광운대, 숭실대, 한양대 3개 대학에 상담센터를 설치 하여 서울시내 수험생 및 학부모에게 진학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특별진학상담센터에서는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의 진학지도 전문성을 갖춘 현직 고교 교사가 수험생 개인별 진로와 역량에 적합한 1:1 맞춤형 진학상담을 제공하여 학생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설계를 지원한다.
상담은 사전예약을 통해 1,700여건을 진행하며, 12월 12일(수) 오전 10시부터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 팝업창 등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교육연구정보원은 이번 설명회 및 특별진학상담센터 운영을 통해 수험생 및 학부모가 필요로 하는 진학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사교육비 경감과 함께 공교육의 신뢰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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