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만나고 울 밖에 나오니 가을이 맑다 코스모스 노란 포플라는 파란 하늘에
사회 [오늘의 시] ‘시월’ 피천득 편집국October 17, 2018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하늘! 눈부시게 푸르른 하늘. 시월 하늘. 금아(琴兒) 피천득의 맑은 눈으로 저 하늘, 더 푸르르다. 친구 만나고 울 밖에 나오니 가을이 맑다 코스모스 노란 포플라는 파란 하늘에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태그피천득 시월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편집국October 17, 2018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