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손혁재의 四字정치] ‘고목사회’···법정선거운동 돌입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제7차 동시지방선거의 법정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된다. 여당이 워낙 강세고 야당이 약세다 보니 정책과 공약도 실종되고 선거의 열기도 뜨겁지 않다.

여당은 문재인 대통령 인기에만 기대고 있고, 야당 특히 자유한국당은 문 대통령 깎아내리기에만 몰두하고 있다.

중앙정부에 대한 ‘국민의 심판’이 아니라 지방권력에 대한 ‘주민의 선택’은 이번에도 어렵다.

*고목사회(枯木死灰 마른 나무와 불기 없는 차가운 재라는 뜻. <장자>에 나오는 말로 전혀 생기가 없는 모양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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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재

자유기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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