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손혁재의 2분정치] 대통령과 재벌은 아직도 촛불의 무서움을 모르는가?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아직도 더 많은 촛불이 필요한가. 아직도 퇴진을 외치는 국민함성을 못 듣는가. 촛불의 힘에 놀란 검찰이 대통령이 피의자라는 사실을 숨기지 못했다. 정치권은 대통령 탄핵에 뜻을 모았다. 법원은 청와대 앞 행진을 허용했다. 대통령과 재벌은 아직도

 

촛불의 무서움을 모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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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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