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편집국] 오는 3월2일 수료식을 갖는 건명원(원장 최진석 서강대 교수)의 제1기 졸업생?가운데는?육사 출신의 여군장교가 우수한 성적으로 포함된?것으로 나타났다.
건명원 관계자는 “졸업생 가운데는 육군 대위로 재직중인?여군장교가 우수한 성적으로 포함돼 있다”며 “전체 입학생 가운데 60%인?18명만이 졸업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2기 모집에는 35명 안팎 선발에 300여명이 지원했으며 17일 면접을 마치고 23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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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을 두지 않는다는 건명원이 왜 초기 “각분야 한국 최고” 교수진을 모두 남성으로 구성하였는지 궁금합니다. 딱히 구성원 모두가 남성이라는것에 의문점을 제기되지 않았다면 남성위주의 학문이 당연시 보편적 기준으로 받아들여졌다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것은 이미 여성지식인들을 차별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꼭 여자를 뽑을 필요가 왜 있습니까? 더 적합한 사람이 있는데 남녀비율 맞춰야한다고 덜 적합한 사람을 뽑는 것도 좀 이상합니다